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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장꼬장한 눈꽃마녀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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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하] 일판 큰다수(3DS LL) 원피스 쵸파버전, 게임, 소모품

직거래 : 6호선 안암역

가격 : 택포 16만원

 


세트로만 판매합니다.

에누리, 개별 판매 문의는 사양할게요.

 

구성품

- 일판 큰다수(3DS LL) 원피스 한정판 (본체 only, 게임 미포함) :

  실제 사용기간은 2달 정도 되고, AR카드(미사용), 매뉴얼 등은 판매당시 그대로 입니다.

  본체를 오래 쓸 줄 알고 관심없는 원피스 게임만 팔아버렸네요.

  집에서만 사용했는데 올리기 전에 자세히 보니 그래도 생활기스가 있네요. 민감한 분은 피해주세요.

 

- 脳を鍛える5分間の鬼トレーニング (한국 정발명 : 초강력! 5분간의 집중력 트레이닝)

- 충전대 검은색

- 와인더 기능있는 USB용 충전 케이블 흰색

- 보조배터리 6000mAh (새 것)

- 피타하리 공기제로 (새 것)

- 터치펜 핑크 (새 것) 


세포라 지름 간단(할 예정이었던) 리뷰

연휴라서 잠깐 짬을 내어 써 보는 리뷰입니다 :)
제 경우라서 피부톤, 취향이 다른 분들은 아마 다르실 거에요. 


- 선크림 : MD solar sciences, tarteguard 30 샘플 - 둘 다 흰색.
MD꺼는 연두색을 사용해 봤습니다. 갖고다니기 간편해 보여요. 일단 얘네 거는 패키지가 이뻐서 마음에 드네요.
바 타입이라 얼굴에 쓱쓱 바르기 좋습니다. 
그렇지만 바 타입에 대한 막연한 기대도 깨졌어요. 손에 안묻혀도 되겠지는 불가능한 걸로...ㅎㅎ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펴 바르거나, 코 주변처럼 굴곡이 심한 곳 때문에 결국 손가락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얼굴 전체에 쓱쓱 하기에는 너무 두껍게, 많이 발리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제품이 부드럽게 잘 발린다는 뜻도 되지만요)

tarte 선크림 샘플은 향이 은근 향기로운 느낌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막 엄청 향기나고 이런 건 아니고, 음 미묘하네요.
선크림치고는 특유의 냄새가 아니다...?정도? 

사실 선크림 단계는 귀찮아서 잘 안했었는데, 요즘 들어 다시 해 보니 왜 안 했었는지 다시 생각이 나더라고요.
피부표현 쪽을 가볍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바르는 순간 뭔가 위에 두껍게 하나 깔린 것 처럼 무겁고 더워집니다;;
그래서 옷을 살짝 서늘하네 정도로 입고 선크림해주면 딱 맞더군요 ㅎㅎㅎ;;

또, 기름을 얼굴에 바른 것처럼 번들번들해지는데, 이걸 없애려고 파데하고 마지막에 파우더까지 하게 되면 너무 무거워지고.
그런데 또 유기자차는 하기 싫어서....ㅎㅎㅎ 네...까다로운 녀석이에요-_-;;;;;

그래서 표현이 매트해지는 BB샘플(색도 쉐이딩급으로 제 톤보다 어두워서 단독 사용은 어려웠던)을 같이 섞어 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톤이 밝아지면서 약간 햇볕에 그을린 정도의 톤의 피부표현 + 선크림의 영향으로 약간의 번들거림이 남은 것이 윤광으로 승화되어 꽤 맘에 듭니다.
마치 바닷가에서 레저 즐기다 온 것 같은 그런......대리 만족을(....)



베카의 shimmering skin perfector blushed copper 




표면의 별이나 혜성을 연상시키는 양각에 꽂혀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많이 듭니다.
케이스의 거울이 시원시원하고 180도 넘게 젖혀지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가을웜톤, 구릿빛 건강한 느낌 이런 거 좋아하시면 매우 좋을 듯 합니다.
혹은 벽돌색, 모래색, 구리색, dusty 솰라솰라 이런 계열 잘 어울리시면 인터넷에서 발색샷 한 번 보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왼쪽부터) 맥 레드얼러트 - 림멜 유니언잭 로즈 색 부분 - 베카
림멜 유니언잭은 화장에 재미 붙인게 이미 저 한정이 지나고 난 후라 알고나서 아쉬워 하고만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패뷰밸 여신님께서 벼룩을 열어주셔서...감사히 납치해 왔습니다.

역시나, 색감을 제대로 못 잡았습니다.  그냥 쉬머한 정도만 봐주십셔..ㅠㅠ

패뷰밸님들 RMK 이쁘게 바르시는 거 보면 
[저것은 봄웜, 혹은 쿨이로구나 마음을 비우거라]
이런 상태였는데 - 
이걸 뺨에 올리면 형광스러운 빔이 자연스럽게 납니다! 
이게 바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던 형광빔인가! 하고 기뻐했지요 ㅎㅎ
색이 흔하지 않으면서, 잘 뽑힌 색이라고 생각됩니다.
친구가 발색해보더니, 살짝 발랐을 때는 노란 느낌인데 두세번 덧 발랐을 때 빨갛게 되면서 색이 느낌이 확 달라진다고 매우 잘 샀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_-v

(저는 심지어 다른 가을웜톤 분들이 커버하시는 mute톤 조차도 나가리가 나는 타입입니다ㅠㅠ 
바비브라운에서 바나나, 토스트로 음영 메이크업 받고 환자가 되어 나왔지요....헤더까지 가지도 못했습니다.
고구마색, 모브, 플럼색은...이 번 생에서는 저와 인연이 없는....)

아직 써본 적은 없지만 섀도우로 써도 좋을 것 같은 색입니다.
발색력은 나스 익지빗에이급 정도, 리얼 테크닉스로 한 번만 살짝 찍어서 양 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발색해보니 무른 질감 느낌이 났습니다)
지속력도 하루종일. 훌륭합니다. 




- 베카의 비치 틴트립 쉬머 수플레, 워터멜론/오팔

여타의 립글로스보다 더 꾸덕한 느낌입니다.
질감이 꽤나 되직해서인지, 누른지 한참 후에야 천천히 조금씩 나옵니다....
바르고나면 보통 마르거나, 묻어서 없어지거나 하게 마련인데, 캬라멜을 바른 느낌이라 시간이 지날 수록 입술 위에서 더 꾸덕, 끈적해집니다. 
지속력은 여타 글로스보다 훨씬 강력하긴 하네요.

샤프처럼 뒤 꽁무니를 누르면 되는 간편함이라던가, 팁 부분의 말랑한 실리콘에서 꽤나 마음에 들었지만, 
정말이지 너무 오래, 그리고 나오기 시작하면 바르고 발라도 계속 나오는 바람에 성가신 느낌이 들어 점점 제 안에서의 점수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두세번 클릭한 후 머리를 빗고오거나 영양제를 챙겨 먹고 오거나 하는 뭔가를 하고 오면 비로소 약간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입술에 바르고 나서 거울을 보며 고르게 펴 준 후 뚜껑을 닫으려고 하면 아직도 약간 씩 나오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다시 바르고 뚜껑을 닫은 후 나중에 다시 열면 반드시 내용물 일부분이 나온 상태로 굳어있습니다. 그러면 굳은 걸 손톱으로 밀어냅니다. 그리고 다시 위로 돌아가서 반복...
(굳은 부분 버리는 양이 많아서인지 소모 속도 자체는 빠릅니다.)

색상은 워터멜론/오팔이었는데 수박바 향이 납니다 ㅋㅋㅋ
나름 여름 느낌이 나네요. 
막상 발라보면 오팔이 양이 생각보다 많은 것인지, 
아니면 제 입술이 원래 색이 짙어서 뭍히는 것인지 붉은색이 많이 죽고 펄감이 삽니다. 
근데 펄 부분은 분명히 노란색인데, 펴 바르고 나면 은빛 느낌이 나네요. 왜...?

재미로 한 번 사보기에는 좋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 덧 : 로라 메르시에 팔레트 아이아트 아티스트 팔레트

쿨톤인 친구를 위해 직구대행ㅎㅎ을 했습니다.
케이스가 생각보다 너무 이쁘더군요. 동양적인, 여성적인 느낌입니다.
단, 커버부분이 코팅된 종이 느낌이어서 갖고 다니면 금방 모서리가 헤지겠구나 싶은 느낌은 듭니다.
팔레트라 휴대용은 아니지만요. 아까워서 집에 고이고이 모셔놀 듯...?

쿨톤인 친구가 바르니 색들이 너무 이뻤어요. 색들이 청순청순한 연보라, 플럼 느낌이 나면서도 붕 뜨지 않고 착 달라붙는..
제가 바르면 분명 사람얼굴에 왜 연보라색 크레파스를 바르니...?넌 만화 캐릭터가 아니야가 될 것이 보입니다(....)



세포라 지름 1차 도착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발색샷 찍을 실력이 못되는 듯 하여 발색은 겸손히 치웠습니다.(...)

우선 떼샷입니다.
 

이번에 세포라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이해서 향수 미니어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하는데, 
이번 박스에 같이 온 것은 atelier cologne의 rose anonyme과 Tocca의 Simone입니다. 
같은 미니어쳐인데도 크기 차이가 마구 납니다(...)

선블록이 필요해서 물리자차+평이 좋은 것을 찾다가 MD solar sciences라는 곳의 제품을 주문해봤습니다.
빨강은 크림, 연두는 스틱입니다.

베카의 shimmering skin perfector blushed copper 색상이 아무래도 탐이 나서 결국 질렀습니다.
(시간만 되면 작년에 지른 로라 메르시에의 브론저와도 비교해보고 싶은데.....시간+발색샷의 난이도 때문에 어려울 거 같습니다ㅠㅠ)
그리고 또 평이 좋아서 질러 본 베카의 비치 틴트립 쉬머 수플레, 워터멜론/오팔입니다.

샘플은 buxom의 파데, tocca의 향수 margaux 샘플, 겔랑의 메테오라이트, tarte의 선크림입니다.

열어보니 빨강이는 생각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연두색도 열어보니 더더 작아집니다. 
크기 짐작해보시라고 자를 옆에 놓아봤습니다.
상품평에 다 좋은데 비싸다, 혹은 너무 작다고 점수가 깎인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얼굴에만 쓸 거니까 오래 쓰겠지만...음...이 사이즈 생각하면 가격이 생각보다 높은 편이구나 싶네요.

베카 찍는데 왜 이렇게 색 왜곡이...;;
blushed copper 색은 제 취향 직격입니다. 섀도우로 써도 이쁠 것 같은 색입니다.
(참, 저는 가을 웜톤입니다. 전생에 잉카인이었나 싶을 정도로 황금황금하거나 남미남미 스러운 화장이 어울립니다)
립 틴트 쪽은 아직 개시를 안했습니다.


그냥 buxom 샘플이 특이하게 두툼하길래 열어봤습니다.
제일 밝은 건 친구주고, 중간 톤은 제가 써야겠네요. 짙은 건...쉐이딩으로..ㅎㅎ

시간여유와 마음여유가 없다보니 정말 급하게 쓴 글이란 게 티가 나지만 
그냥 요즘 세포라에 이런 거 하는구나 정도로 보고 가시어요.(__)

으음?;;;

벼룩시장 이용 용도로만 [간주]되면 경고를 먹는 거였군요=_=;
이렇게 총 포스팅이 5개도 안되고 1달에 1번 꼴의 뜨문뜨문한 변두리 이글루에도 관리자가 방문하는 건가 싶어 신기하기도 하고;;

현재 고시생 신분이라 본래 패뷰밸에 참가하려다가, 글 쓸 시간이 없어 발색사진만 찍어놓고 포스팅을 못 올리고 있었는데.
일상의 수다라도 떨어야 하는 건가? 살짝 고민되네요.

...사실 닉네임도 처음 떴을 때 좀 당황스러웠는데, 뭔가 마음에 드는 다른 것을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채로 시간이 지나가버린(...)

(음, 근데 왜 벼룩을 위한 블로그는 안되는 건가, 다른 밸리와 차별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연애든 패뷰든 동물이든 타 밸리에 관해서는 블로그에 그 밸리관련 글만 올라와도 문제가 되진 않을 터인데. 
과거에 벼룩시장 문제라도 있었나?-_-a 왜져...)


일판 큰다수(3DS LL) 원피스 쵸파 한정판, 게임, 소모품

직거래 : 6호선 안암역

가격 : 택포 25만원


세트로만 판매합니다.

에누리, 개별 판매 문의는 사양할게요.

 

구성품

- 일판 큰다수(3DS LL) 원피스 한정판 (본체 only, 원피스 게임 미포함) :

  실제 사용기간은 2달 정도 되고, AR카드, 매뉴얼 등은 미사용인 상태 입니다.

  본체를 오래 쓸 줄 알고 관심없는 원피스 게임만 팔아버렸네요.

  집에서만 사용했는데 올리기 전에 자세히 보니 그래도 생활기스가 있네요. 민감한 분은 피해주세요.

 

- 脳を鍛える5分間の鬼トレーニング (한국 정발명 : 초강력! 5분간의 집중력 트레이닝)

- 충전대 검은색

- 와인더 기능있는 USB용 충전 케이블 흰색

- 보조배터리 6000mAh (새 것)

- 피타하리 공기제로 (새 것)

- 터치펜 핑크 (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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